정겨운 옛 사우나 분위기의 목욕탕
경상북도 안동시 복주3길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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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적으로 목욕하기는 괜찮지만, 일부 직원 불친절과 청결, 운영 방식에 대한 부정적인 의견이 있습니다. 세신 서비스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는 눈에 띕니다.
장점
아쉬운 점
목욕하기좋아요ᆢ
남자 사장님이 너무 불친절합니다. 들어갈 때 두명이라고 분명히 말씀 드렸는데 사장님은 한명이냐고 물었다면서 없는 말 하시고 계산을 한명만 해줬습니다. 그걸로 끝이면 다행이었지만 말투부터 너무 공격적 이셨습니다. 너무 어이가 없어서 반박하고 싶었지만.. 에혀... 그냥 더러워서 참고 따로 한명꺼 계산하고 씻으러 들어갔네요. 기분좋게 씻으러 왔다가 다 씻을 때 까지 기분 잡쳤네요. 가시려는 분들은 참고 하셔요...
두번다시는 안감 우선 탕이 순환이 안되는지 때가 둥둥 떠있었음10시까지 운영이라 8시에 갔는데 사람이 있는데도9시부터 청소 시작 해버림온탕에다 세수대야, 쓰레기통까지 다 던져 버려서 온탕 더 이용 하지도 못함힐링 하러 갔는데 청소 락스 냄새에 스트레스 받고 눈치 보여서 나옴 .....목욕비용 7천원인데 수건은 입구에서 두장씩 가져가게 되어있고 헤어드라이기는 동전넣고 사용해야함 ;;;동전도 없는데 선풍기는 누르고 있지 않으면 사용 안됨 ...근데 개인 전열기구 사용 못하게 함 ;;; 겨울인데 머리 못 말리고 나와서 몸 풀러 갔다가 감기만 걸리게 생김 ^^^^^ 다른데 가고 맙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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