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수목욕탕은 오래된 동네 목욕탕으로, 일부 이용객들은 수질이 좋고 조용하며 쾌적하다고 평가합니다. 하지만 다른 이용객들은 물의 온도, 냄새, 청결도, 직원 불친절 등 부정적인 경험을 공유하며 방문을 비추천하기도 합니다. 전반적으로 긍정적인 의견과 부정적인 의견이 혼재되어 있습니다.
장점
아쉬운 점
수질이 좋아요
목욕탕 물이 뻐득뻐득 한곳은 처음 가봐요..수질 최악따뜻한 물도 한참 틀어놔야 겨우 나오고 목욕탕은 넓은데탕에 물 한번 돌려줄까요 주인이 직접 들어와서 묻고 운영되는곳..최악카운트 주인 완전 불친절목욕탕 쿰쿰한 냄새...찜질방이라고 되어 있는곳도 서늘~~~가보고 왜 서늘~~~~블로그랑 맘카페등에서 왜 가지 말라는지 가보고 알았어요손님도 왜 없는지...가보니 이해됨완전 비추에요
오래된 목욕탕이구요 여행갔다가 따뜻하게 탕에 들어갔다가 씻고 싶었는데 탕이 너~~~무 작고 물은 왜케 미지근한지 발만넣었다가 바로 뺐어요 좀 지저분해서 샤워기에서 샤워하는동안 발바닥에 얼마나 군실군실 찜찜한 느낌이 너무 많이 드는데 참느라 혼났네요
후기 남기기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