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에서 유일한 24시간 찜질방"
완도에서 24시간 운영되는 유일한 찜질방으로, 제주행 배를 타기 전이나 늦은 시간 목욕을 위해 찾는 사람들이 많다. 가성비 있게 하룻밤 묵어가기 좋다는 평가가 있으나, 일부 리뷰에서는 카운터의 불친절함을 지적하는 의견이 있다.
장점
아쉬운 점
오후 10시에 갔는데주인표정이 잠 깨웠다는양 안좋음신발함도 다 차있는데계속 찾으라고하고 수건도 안챙겨줌어디있으니 가지고 가라고 말해줄 수 있는거 아닌가?처음 방문했는데 진짜 비추 샤워실에 비누도 없음 ㅋㅋㅋ
아침에 제주로 떠나는 배를 타기위해 인천에서 전날 저녁에 출발해 밤새 달려 도착하였습니다.외부에 간판불이 꺼져있어 영업을 하지 않는줄 알았는데 영업을 하였습니다.찜질방 비용을 지불하고 찜질방으로 올라가 취침을 하였습니다. 하루밤 가성비로 자기에는 좋습니다. 그이상을 기대하기는 어려울 수 있습니다
완도에서 유일한 찜질방 같아요. 찜질방 이용시 12000원이에요. 남탕/ 여탕 밤 8시 이후 탕 이용 못해요. 근처 편의점에서 먹을 거 사서 가면 좋을 듯 해요. 바닥도 따뜻하고 코콜이 방도 따로 있고 이불 공짜로 쓸 수 있어서 따뜻하게 잘 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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