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도 의왕시 청계로 50 1층
"장작으로 불을 때는 방식의 불한증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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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계여성전용불한증막은 땀이 잘 나는 불한증막과 넓은 주차 공간이 장점으로 꼽힙니다. 하지만 목욕 시설 협소, 일부 지저분함, 단골 이용객들의 소란스러움 등 아쉬운 점도 언급됩니다.
장점
아쉬운 점
여러한증막 다녀봤는데 여긴 땀이 엄청 잘나요 황토막이고 막안도 엄청 넓어서 답답하지 않더라구요 막도 너무 깨끗하게 잘관리되어있고 정원도 있어서 쉬기 좋았어요 특히 땀빼고 정원에서먹는 삼겹살은 환장적이예요~~시간마다 나무 넣어 불때고 👍👍👍하는데 너무 좋더라구요 재방문의사 200%입니다~~
한증막안이 높고넖은편. 가마니 안쓰고 들어가는 안뜨거운 한증막임. 쉬러깄는데 단골 아줌마들 엄청 시끄럽고 소란함. 지저분함.식당.탈의실. 휴게공간이 모두 한공간인 셈인데 너무 소란함. 힐링이나 휴식.세신.사우나 생각하면 NO!
목욕 시설이 작습니다. 개인용 자리는 없고 샤워기 10개(?) 정도와 온탕, 냉탕, 공용 물 사용할 수 있는 곳 각 한나씩 입니다. 목욕탕 내에 사우나 시설 하나 없는 곳은 처음이예요. 평일 오후 7시경에 탕에 들어갔을 때 온탕 물 온도가 37.5도. 뜨거운 물에 몸 담그고 싶어서 일부러 찾아갔는데 찬 기운이 느껴져서 허락 받고 뜨거운 물을 틀었습니다(뒤에 들어오신 다른 분들도 물이 차다고 했음). 0.5도 정도 온도가 올라가니 뜨거운 물을 계속 틀면 세신 하는 쪽에 찬물 나온다고 해서 잠궜습니다. 드라이기는 무료로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목욕 시설에 비해 요금은 조금 과하다는 생각이 드는 곳이라 재방문 의사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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