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도 성남시 수정구 탄리로 58 나성사우나
"동네 주민들의 텃세 경험 가능성"
아직 등록된 상세 정보가 없어요.
다녀오셨다면 온도·탕 종류 등을 알려주세요!
나성사우나는 동네 주민들이 가성비 좋게 이용할 수 있는 목욕탕입니다. 세신사 실력이 좋고 비교적 한산한 분위기에서 피로를 풀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다만, 일부 이용객들의 텃세나 시설 노후, 가격 인상에 대한 아쉬움도 존재합니다.
장점
아쉬운 점
태평동 동네목욕탕 오랜만에 방문근데 1만원!!비싸서 놀랐음 작년에는 8천원이었는데지하에 남탕 시설노후는 어쩔수없지만관리 잘하려고 노력하신것이 보임온탕 열탕 두가지 온탕은 평일 오후라그런지 차갑다 느낄정도세월의 흔적이야 어쩔수없지만1만원 가격은 비싸다고느꼈다 수면실도 없고 탕내 사우나는건식 하나만 운용중세신은 2만원 한분이 세신,이발 다하시는듯다 이해되는데 남탕입구에다흡연장을 만들어서 안쪽으로담배냄새 너무 나서 비흡연자는힘들었음 문이라도 닫던가에휴 비흡연자는 비추 냄새가심함!!
비어있는 자리 엄청 많았는데도 갑자기 어떤 할머니가 내가 쓰는 자리에서 씻기 시작. 사용하고 있는 자리라고 했으나 개무시함. 알고보니 암암리에 동네 아줌마,할머니들 자기 쓰는 자리가 있는 듯. 동네 텃세와 기분 더러움을 경험하고 싶다면 강추!
여탕 기준으로 후기 남깁니다. 집 근처 다녀온 목욕탕 중에서 가장 만족한 곳입니다. 시설이 특출나진 않지만 사람이 많지 않아 비교적 한산한 분위기에서 피로를 풀기 좋았습니다. 안마탕을 제외하고는 물도 깨끗한 편이고 샤워기 수압이나 물 온도를 바꾸어도 문제 없이 잘 나옵니다. 흡연실과 목욕탕의 층이 나누어진 덕분인지 담배 냄새도 안 나고 목욕탕 천장도 깨끗한 편입니다. 저는 사우나를 즐기지 않아 잘 모르지만 작지만 제 기능은 분명히 하는 것 같아요. 근처 다른 곳에서는 세신사가 불친절한 경험이 있는데 여기는 꼬박꼬박 인사도 해주셔서 좋았습니다. 다만, 오후 5시 반쯤 넘어 여탕에 들어가니 웬 아주머니가 저와 동생을 째려보더라구요. 샤워하고 6시쯤 탕에 들어가려하니 이미 물을 빼셔서 황당하고 기분이 나빴습니다.
후기 남기기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