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시내에서 즐기는 천연 알칼리 온천과 찜질방
서울특별시 관악구 은천로 28 봉일프라자
"서울 시내에서 즐기는 천연 알칼리 온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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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일스파랜드는 서울 시내에서 접근성 좋게 천연 알칼리 온천을 즐길 수 있다는 점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습니다. 물의 질과 다양한 찜질방 시설에 만족하는 의견이 많지만, 운영 시간의 부정확성, 시설 노후화, 청결, 직원 불친절, 세신 서비스 불만 등 아쉬운 점도 다수 존재합니다.
장점
아쉬운 점
서울 시내에서 이 정도면 꽤 만족스럽다.이름난 온천들과 비교할 정도는 아니지만, 멀리 가지 않고 가까운 곳에서 이렇게 온천을 즐길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감지덕지~
전체적으로 물 깨끗했고, 특히 보행탕이 신기했어요. 오래 영업 한 곳이다 보니 시설 군데군데 노후 된 곳이 많이 보였습니다. 특히 앉아서 씻는 곳에 뜨거운 물이 안 나와 자리를 옮겨 봤지만 마찬가지로 안 나오는 점이 아쉬웠고 드라이기도 돈 내고 사용 하는데 뜨거운 바람이 안 나오고 찬바람도 안 나오고 그마저도 사용하는 중간쯤에 바람 세기도 약해져 환불받으려다가 그냥 귀찮아서 나왔습니다
여기 영업시간 이렇게 적으시면 안됩니다영업시간 11시까지로 적혀있고 카운터에서도 물어봤을때 찜질방은 10시반 사우나는 11시까지라고 분명 말해서 들어갔습니다10시 정각즘 탕들어갔는데 근데 막상 들어가니단 하나의 탕만 빼고 나머지 모든탕을 물이빠져 있더라고요 사우나도 다 문열어놓아서 들어가지도 못하고그냥 작은탕하나만 냅두고 냉탕 포함 이미다 물을 빼놨더라고요이게 11시까지 목욕탕 이용할수 있는거 맞나요?옆에 탕에 10시반까지 이용가능한 특수탕이있던데 거기도 10시에는 이미 물이 다 빠져있었던거 보면 9시반즘부터 청소하시는거 같은데 장난하는것도 아니고 이게뭐죠11시까지 운영이라면서 10시50분에 카운터는 셔터내려가고 문도 닫혀서 주차정산도 못했습니다운영시간 고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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