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특별시 송파구 백제고분로 101 (주)서일빌딩
"오래되고 유일하게 남은 동네 목욕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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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은 사라져가는 동네 목욕탕의 정겨움을 느낄 수 있는 곳으로, 많은 주민들이 사랑방처럼 이용하고 있습니다. 세신 실력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가 많지만, 일부 직원들의 불친절함과 시설 노후화에 대한 아쉬움도 존재합니다.
장점
아쉬운 점
월요일 아침새벽에 나와서 회사앞 목욕탕 가는 루틴!!오늘은 좀 부지런하게 6시전 왔는데 일찍오신 주민분들 많아요 역시 동네 사랑방 같아요
뭐랄까 조금 애매한 동네 목욕탕이었어요. 가까운 건 참 좋은데.... 입장료 1만원, 세신은 3만원, 등은 1.6만원, 머리감는건 5천원이었습니다. 탕이 2개인데 하나는 너무 미지근하고 하나는 너무 뜨겁고. 세신은 약 25분 정도 소요. 내 차례까지 얼마나 기다려야하는지 꼭 확인필수!!
코로나로 동네목욕탕 전멸이라 여기갑니다주인 및 카운터여자 정말불친절합니다그나마 경락마사지사 안에 계시는직원분이 좋 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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