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구로구 고척로21가길 4
"온천수처럼 미끌미끌한 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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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연녹주불가마는 미끌미끌한 물과 찜질 시설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가 있으나, 24시간 영업 안내와 실제 운영 시간 간의 불일치, 노후된 시설, 청결 문제 등에 대한 불만족스러운 후기도 다수 존재합니다. 특히 늦은 밤 목욕탕 이용과 관련된 부정적인 경험이 두드러집니다.
장점
아쉬운 점
찜잘방 잘되어있고 목욕탕도 잘 관리되어 좋아요.
시설은 노후되고 협소하지만 물이 좋고 찜질이 좋아요.온천수 마냥 물이 미끌미끌하고 일반 찜질과 다른지 사람들이 치료 목적으로 오는듯 해요.
24시간 영업이라 오후 10시쯤 방문 했습니다. 찜질하고 11시 40분쯤 되자 사장(여탕 관리)이 올라와서 자고가냐고 언제가냐고 물어보시고 본인 퇴근해야하는데 밑에 불꺼야한다고 계속 이야기 하시더라구요. 12시쯤 씻으러 내려갔는데 여탕 불은 전부 다 꺼져있었고 본인 퇴근해야한다고 씻지도 못하고 밖으로 쫒겨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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