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용산구 이촌로18길 11-6
"40년 전 그대로의 복고풍 목욕탕 분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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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사우나는 오래된 시설임에도 불구하고 매우 깔끔하게 관리되어 좋은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특히 세신사님의 꼼꼼하고 친절한 서비스가 만족도를 높이며, 40년 전 그대로의 정겨운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는 점이 특징입니다. 다만, 시설이 낡고 공간이 좁다는 점은 아쉬운 부분입니다.
장점
아쉬운 점
정겨운 동네 사우나! 오래된 시설이지만 관리가 너무 깔끔해서 감탄하며 다녀왔습니다.후기대로 세신사님 최고시고 꼼꼼함+친절함에 맛보기 마사지까지 시원하게 해주셨어요! 새로 태어난 기분 ㅎㅎ
40년 전 목욕탕을 경험해 보고 싶으시다면?정말 7살로 돌아간 듯 한시간 여행을 하고 온 기분~^^골목 분위기목욕탕 내부탕 디자인 등등그냥 40년전 그대로... ㅎ
꽤 낡은 시설.남자 세명 들어가면 꽉 차는 온탕 냉탕이 끝인 심플한 곳.(열탕은 세신사분의 물퍼는 용도로 쓰인다. 많이 좁음)입장료 만원 세신비 1.5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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