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특별시 광진구 광나루로 635
"온탕에 레몬이 동동 떠 있는 모습"
아직 등록된 상세 정보가 없어요.
다녀오셨다면 온도·탕 종류 등을 알려주세요!
전반적으로 시설의 청결함과 직원들의 친절함에 대한 만족도가 높습니다. 특히 리모델링 후 깔끔해진 시설과 레몬 컨셉의 온탕이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다만, 일부 시간대에 탕 이용 불편 및 시설 고장, 세신 서비스 만족도에 대한 아쉬움도 존재합니다.
장점
아쉬운 점
동네 목욕탕인데. 호텔 사우나를 이용하는 기분이 든다깔끔함. 친절함. 적정한 사우나 온도. 수건을 필요한만큼 사용할 수 있는 자유(?)동전을 넣지 않는 드라이기. 탕이 좀 작긴 하지만. 사우나의 온도나 쾌적한 크기가 너무 만족스럽다.
처음 방문인데 앞으로 요기만 다닐 것 같아요🍋시설 너무 깨끗하고 무엇보다 세신사분들의 손놀림이 엄청 대단하십니다. 3만원의 행복이랄까요.. 여태까지 셀프로 때밀었는데 이제 안될 것 같습니다 ^^ 레몬사우나 왕왕 추천해여 사람도 되게 많더라구요~ 단골들이 많은 느낌입니다
11시까지 운영중이란걸 확인한후 오후8시30분경 방문했어요. 들어가니 냉탕은 비어있고 온탕하나만 물이차있었고 그마저도 물뺀다고 나가라고해서 아이들이 비누칠조차 하는둥 마는둥 하고 내쫓기듯나왔네요. 11시까지 운영이면 그 이후청소가 맞지않나요? 전화드려서 환불은 받지않겠지만 이런일이있었다 말씀을 드리는데 미안하다는 말씀 하나 없이 환불해드릴께요 언제오실꺼에요만 계속말씀하셨네요.연락을 드릴까말까 하루 고민하다 말씀은 드려야겠다싶어 전화드렸고이런 리뷰 달아본적도 없으며 생전 처음 달아봅니다. 동네장사 그렇게하시지마세요.둘이 22000원이면 싼편도 아닌데진심을 담은 사과한마디가 그렇게 어렵던가요?다시는 방문하지않을겁니다.
후기 남기기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