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강동구 명일로 110
"1980년대 목욕탕 스타일의 레트로한 인테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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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적으로 동네 주민들에게 친근하고 깔끔한 목욕탕으로 인식되고 있습니다. 깨끗한 수질과 친절한 직원들이 장점으로 꼽히지만, 노후된 시설과 일부 직원의 불친절함, 편의 시설 부족에 대한 아쉬움도 존재합니다.
장점
아쉬운 점
동네 찜질방,목욕탕가깝고 좋아요
깨끗하게 목용탕 관리 잘해서 좋아요. 수질이 좋아요
여기c는 인테리어가 1980년대 수준의 목욕탕스타일임. 탕안에 샴프도 없음. 샴프를 사려고 하니 밖에 결제 한곳에 가서 사야한다고 함 황당. 다시 물닦고 옷입고 밖에 나가서 샴프를 달라고함. 왜 안에서 샴프를 안파냐고 아주머니에게 항의 하니까 주인아저씨로 보이는 사람이 나와서 왜 샴푸를 안지고 왔냐고 오히려 신경질부림. 왕짜증남. 카운터 아주머니는 착해보임. 아저씨 성질머리가 장난아님. 5분정도 샤워하고 헤어드라이기로 머리 말리려 하는데 돈전 100원을 넣어야 작동하는 거임. 1988세트장인줄…ㅎㅎㅎ 나중에 아주머니가 미안다고 해서 괜찮아졌는데 시설로만 보면 진짜 요즘 보기 힘든 목욕탕임.더보기
불친절은 기본ㆍ노후는 덤ㆍ청소시간도 아닌데 손님없다고 미리 청소한다고 물빼고ㆍ찜질방도 약하고ㆍ표 끊을 때 말해주었음 좋았을거라 항의하니 10시부터는 불 끄는거 기본도 모르고 왔다고 도리어 무시ㆍㆍ서로 손해 조금 보고 환불 해달라하니 5분 씻었어도 돈 내는거라고ㆍ이게 하면서 소리 지르고ㆍㆍ늦게라도 찜방 따뜻한 거 기대한 내가 욕 먹고 나왔다.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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