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온천수"
대부분의 리뷰에서 온천수의 좋은 품질과 친절한 서비스에 만족감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일부 리뷰에서는 노후된 시설과 청소 과정에서의 불편함이 지적되었습니다. 전반적으로는 피로 해소와 온천욕을 위해 재방문 의사가 높은 편입니다.
장점
아쉬운 점
온천물이 좋아서 한번씩 와요👍
노후된 시설물을 좀 바꾸셨으면 좋겠어요. 일하시는분들 다 친절하시고 좋은데샤워기 등은 교체가 시급해요.
영업시간이 밤10시까지인것을 확인하고 7시쯤에 방문했는데 여탕에 들어가는 순간 코를 찌르는 락스냄새에 보니 세신사가 바닥을 락스와 세제로 청소하는 중이었습니다. 탕에는 어머니+어린이, 할머니+미취학어린이 이렇게 4명이 이용중이었는데 영업시간에 게다가 이용객이있는데 락스청소를 하는 것이 영업방침인 것인지 알고 싶습니다. 즉각 세신사에게 락스냄새가 너무 심하다고 얘기하니 문을 열어놓겠다고 문을 활짝 열었는데 목욕하는 내내 너무 춥고 불편했지만 해로운 냄새때문에 문을 닫을수도 없었습니다. 씻고 나오는길에 1층 카운터에 항의하니 남자분이 아주 건성태도로 세신사한테 확인해보겠다는 말만 했습니다. 제뒤로 나오던 엄마+어린이 이용객도 불편했다고 동조하며 어린이가 너무 힘들었다고 얘기했지만 전혀 사과는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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