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특별시 강서구 까치산로 134 지하 1층
"다섯 살까지 아이 동반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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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녀오셨다면 온도·탕 종류 등을 알려주세요!
장미사우나는 전반적으로 동네 주민들에게 친근하고 편안한 공간으로 인식되고 있습니다. 직원들의 친절함과 목욕탕으로서의 기본 기능에 대한 만족도가 높습니다. 다만, 일부 이용객은 시설 노후화와 곰팡이 냄새를 지적하기도 합니다.
장점
아쉬운 점
좀 오래 되어 낡은 느낌이지만 친절하세요. 다섯살까지는 아이도 데려올 수 있어서 아들이랑 같이 가보려고 해요. 작은 사우나실이 있어서 좋았어요. 동네 아주머니들이 많으셨어요.
곰팡이 냄새가 나요
간단하게 목욕하기 좋아요. 걱정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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