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강서구 화곡로44나길 65
"옛날 감성의 편안하고 평화로운 분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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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 대중목욕탕은 오래된 동네 목욕탕 특유의 옛날 감성과 평화로운 분위기로 많은 이용객에게 긍정적인 경험을 선사하고 있습니다. 특히 물이 좋고, 세신사의 실력 또한 만족스럽다는 의견이 많았습니다. 다만, 일부 이용객은 세신 관련 추가 요금 발생에 대해 다소 당황스러웠다는 경험을 공유했습니다.
장점
아쉬운 점
리뷰가 좋아서 처음 가봤는데, 시설은 별 다를게 없는데 사람들이 평화로워 보여요. 비누에서 뭔가 좋은 향기도 나고요. 5시 반까지 목욕할 수 있어요. 청소하시는 할머니가 여기서 살을 많이 빼셨대요.
90년대 느낌 물씬나는 목욕탕입니다어르신들이 대부분 단골손님처럼 오시더라구요세신사님 연세가 좀 있어보이셔서 걱정했는데 때도 잘 밀어주시고 마사지도 좋았습니다~세신비는 25000원 샴푸는 5000원 추가인데전 세신비에 포함 인줄 알고 샴푸 하냐고 물어보시길래 해달라 말씀드렸는데 나갈때 돈 더달라고 하셔서 이부분은 조금 당황했어요;;
작은 목욕탕이고 사람이 적어서 코로나시국엔 조용히 이용하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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