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중구 을지로16길 5-10
"을지로에 유일하게 남은 아날로그 감성의 목욕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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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녀오셨다면 온도·탕 종류 등을 알려주세요!
매일온천은 을지로에 위치한 유일한 사우나로, 친절한 서비스와 조용하고 깨끗한 환경이 장점으로 꼽힙니다. 90년대 아날로그 감성의 시설이지만 수질이 좋다는 평가와 함께 무료 드라이기 사용 등 편의성도 갖추고 있습니다. 다만, 일부 공간 협소 및 자리 맡기 문화에 대한 아쉬움도 존재합니다.
장점
아쉬운 점
운동하고 약속장소 이동할때 씻고 가기 딱 좋은! 목욕탕입니다. 냉탕 하나 온탕 하나 있는데 사람이 별로 없어서 조용히 머물기 좋았어요.그리고 드라이기도 하나있지만, 무료로 사용 가능해서 이 점도 좋았습니다!다음에 또 급하게 씻을일 있을때 들릴게요!
입구에서 결제해주시는분까지는 친절했습니다. (성인 입장료 만 원/카드결제가능)신발보관함이 없어 입구에서 신발을 벗어 가져가는 것이 좋으며, 자유롭게 열쇠 번호를 선택하여 사물함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사물함에 신발칸과 옷 보관 칸이 나뉘어 있습니다)화장실 변기 한 칸이며 내부에 사우나 하나, 냉탕, 온탕 있습니다. 서서 씻을 수 있는 샤워부스는 없으며 옆 이용객과 공간이 너무 좁아 물이 튀기는 편입니다. 씻으려고 하니, 누구 자리 맡아뒀다며 다른데로 옮겨야 해요. 입구에서 씻으면 여기서 씻지 말라고 하면 옮겨다녀야 합니다.대부분 동네 나이드신 아주머니들이 오시며 외지인 젊은 여성이 이용하기에는 여러모로 불편함이 예상됩니다.여기 이용하실거면 가능한 사람 적을 때 오셔야 불편하지 않을거예요 -,-
추억에 아날로그 90년대 초중반 시설이지만 물이 수돗물이라서 수질이좋구 습식사우나도 좋다 어르신들 이 많이 이용하지만 동네에잇음 사우나나 수질 다른곳대비 좋아서 자주이용할것같음 동네 목욕탕이라도 수질안좋은곳도 많음 을지로3가 갈일잇음 이용할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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