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년 인생 가장 안 좋은 곳 1위라고 언급될 정도로 호불호가 강함"
이용자들의 경험이 극명하게 갈리는 찜질방이다. 시설 노후화와 청결, 직원 친절도에 대한 불만이 많지만, 땀이 잘 나고 온탕·냉탕 이용이 가능하다는 점, 그리고 24시간 운영된다는 점에서 꾸준히 방문하는 단골층도 존재한다. 가격 대비 만족도에 대한 의견이 분분하다.
장점
아쉬운 점
찜질방 찾아서 갔는데,여주 시내에는 찜질방이 없더라구요.외곽에 하나 있어서 다녀왔어요.완전 오래된 찜질방입니다.남녀공용실 소금 불가마 찜질방 하나 있어요.24시간 운영합니다.너무 오래되었다는 생각에 ~변화가 좀 있었으면 좋겠다 싶었습니다.조금 손보고 리모델링하고,홍보하면 손님들이 많은 위치였는데, ~ 꾸준히 오는 단골손님들만 계신 거 같았어요.동네 어르신들이 자주 찾아오시는 듯합니다.
시설에 비해 이용금액이 비싸네요...관리를 전혀 안 하는듯...
진짜 가지마세요 30년 인생 가장 안 좋은곳 1위
직원들이 너무나 불친절하고 매트가 없다하니 " 없는걸 어떻게 하냐"고 대답을 하네요...없으면 손님을 받지말던지....서비스 개념을 공부하고 장사를 해야할듯
탈의실 추워요.탈의실내 거울 선풍기 로션 있는곳에 cctv 있어요. 물기 닦다가 발견하고 당황했어요.(저는 남자)샤워실에 탕이 없어요. 그리고 냄새 나요.입장시 수건 2장을 주지만 거품내는 사진 속 타월은 공용인가 봅니다.화장실 걸쇠가 없어요.한증막은 땀은 잘나요. 환기는 자주 하는지 조금 염려되요. 그리고 한증막실 스피커 음악 너무 시끄러워요. 트로트 지옥...전체적으로 시설이 매우 낡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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