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텔과 함께 운영하는 목욕탕"
오래된 외관과 달리 내부는 깔끔하다는 평이 많습니다. 다만, 요금이 다소 비싸고 시설 규모가 작은 점은 아쉬움으로 남습니다. 친절하다는 의견과 불친절하다는 의견이 갈립니다.
장점
아쉬운 점
건물이 오래되어 보이지만 모텔과 함께 운영하고 있고 주차장도 넓어요. 시설은 인구수 적은 아담한 동네 목욕탕 규모. 동네 어르신들이 주고객인듯 하고, 온탕은 2명 들어가면 꽉 차고, 사우나 2칸인데 1칸당 2명까지만 출입제한. 그에 비해 이용 요금은 도심 목욕탕 뺨치는 9,000원 현금결제. 관광지 특성을 감안하고 이용해야 합니다.
냄새가 심하고 불친절합니다
역사가 50년 외관상 오래된느낌이지만 내부는 깨끗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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