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동네 목욕탕의 아날로그 감성과 잘 관리된 수질"
성산탕은 대체로 긍정적인 평가를 받는 동네 목욕탕입니다. 특히 잘 관리된 수질과 훌륭한 사우나 시설, 그리고 숙련된 세신사에 대한 만족도가 높습니다. 옛날 목욕탕 특유의 정감 있는 분위기 또한 장점으로 꼽힙니다. 다만, 일부 이용객은 시설의 노후함이나 응대 태도에 대한 아쉬움을 표현하기도 했습니다.
장점
아쉬운 점
[5점] 성인 이용료 9천원이고, 때 미는데 2만5천원입니다. 세신사님은 두분 계신데 두분다 실력이 좋으세요. 비누만 구비되어 있고 그 외 샴푸 린스 바디샴푸 등 세면도구와 로션 등은 개인이 준비해가야 합니다. 수건은 인당 2개 주어집니다. 드라이기는 동전 200원 넣으면 2분 사용 가능하고, 개인 드라이기는 사용불가에요. 냉탕, 온탕, 사우나실 하나씩 있고, 매점에서는 커피 삶은달걀 등 간단한 간식 사먹을 수 있습니다. 추억의 대중탕 느낌으로 아늑합니다.더보기
[5점] 서울에 이런 목욕탕은 이제 찾아보기 힘들 거에요. 오래되었지만 수질 관리 잘 하여, 따스합니다. 아나로그 감성 뿜뿜 입니다
[5점] 최악입니다. 직업 특성 상 전국을 다닙니다. 이용료 9,000원이 매우 아깝고 전화로 이용료를 문의했다는 이유만으로 거지를 대하듯 천대를 받고 무시합니다.. 이용료를 여쭈어보는게 그렇게 못미더우셨을까요..?다른 분들에게는 그렇게 응대하지 않으시기를 바라는 마음에 작성합니다.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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