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꼼꼼하고 친절한 세신(때밀이) 서비스"
청수탕은 전반적으로 깨끗하고 조용한 분위기에서 만족스러운 목욕 경험을 제공하는 곳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특히 세신(때밀이) 서비스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가 많습니다. 다만, 일부 이용객은 예약 시스템, 마감 시간 분위기, 직원 응대 등에서 아쉬움을 표현하기도 했습니다.
장점
아쉬운 점
청수탕 물 깨끗하고 조용하고 목욕하기 좋아요친절해요^^
마사지 세신은 서울서 안하고 꼭 여기서!이모들 늘 잘해주셔서 감사
리뷰쓰려는데 카드 영수증을 안줘서 엘레베이터 사진으로 대체함입구 깔끔한 것 말곤 다 별루임. 탈의실 옆 1평 남짓 공간이 휴게실이라 참...들어가서 10분 사우나 후 때밀이한테 가니 다른사람 밀고 있길래 예약 어떻게 해야 하나 물으니 락커키를 목욕 바구니 위에 두라길래 주고 불러주겠지 하고 탕에 들어가서 있었음그뒤 20분이 지나도 말도 없고 다른사람 봐주려길래 물으니 여긴 먼저 말하는 순서라는 소리 하네; 그래도 이해하고 할아버지 하고 봐주겠지 싶었는데 차례되서 가니 앞사람이 3대 가족이라고 3명 다 봐줘야 한다네...안 그래도 때밀이가 어르신이라 한 사람 당 15분씩 느릿느릿 밀어주는데 진심 이건 아니다 싶어 내가 때타올 사서 밀고 나옴여긴 단골만 장사하는 곳이니 군인이나 외지인은 방문하지 말길
2주에한번씩 주기적으로 다녔는데애기들 데리고 가시기에는 정말 비추합니다. 애들이 샤워기로 물뿌리다 튀면 눈치주고 잔소리하고ㅋㅋ이발소할아버지는 왜케 째려보는지..참..면도기랑 칫솔 두고왔는데 그날저녁에 바로전화했드니 그냥 없다고..ㅋㅋ바가지에 다모여진상태로 두고왔는데 그걸일부러버린건지...쓰던 면도기, 칫솔이라 누가가져가지도않을텐데...약올리는것처럼 없으니 다시찾아봐라~ 하는데ㅋㅋ아무튼 대응이 너~~무불쾌해서 다~신 안가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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