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릉 찜질방, 온천수 냉온탕과 불가마 이용 가능
"온천수 냉온탕"
대체적으로 온천수 냉온탕과 불가마 이용에 만족하지만, 시설 노후와 청결 문제에 대한 아쉬움이 공존하는 리뷰들이 있습니다. 친절한 직원과 저렴한 가격은 장점으로 꼽힙니다.
장점
아쉬운 점
리뷰에 곰팡이 냄새가 난다고 했는데진짜 옷벗고 탕문을 여는순간 코끝에 찡해집니다.익숙해지겠지하고 몸좀 푹 지져보려했지만두통이 밀려오네요.. 하 .,. 이게 맞나 싶었네요안되겠다싶어서 돈 아까우니 때라도 밀자싶었는데앉았는데 거울에 제 모습이 안보입니다.물때가 껴도 너무 껴서 거울에 제 모습이 안비칠정도로너무 관리가 안되어 있습니다급하게 서서 샤위하는 샤위기로만 하고10분도 안되서 후다닥 나왔습니다사우나는 씻는다기보다는 피로를 푸는 역활도 하는데아 걍 10분만에 만원 버리고 스트레스 쌓이더군요
강릉이 물 부족이지만 운영 중이라가 보았는데 오랜만에 찜질도 해보고온천수에 냉온탕도 하고적극 추천 합니다.강릉역에서 차로 5분거리.
금액도저렴하고자주이용하는곳입니다직원분도친절하고물도좋아요
여태 다녀본 곳중 정말 안좋은 기억만 가득한 곳입니다;;찜질방 규모에 맞지 않게 사람만 계속 들여보내고..찜질방이 어마무시하게 추워요;; 노지에서 노숙하는;;오밤중에 취객인지 고래고래 소리지르며 내자리 내놔라 주변에선 시끄럽다 욕을 해대고;; 그럴일 없겠지만 정말 다시 가기 싫어요;;
후기 남기기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