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땀이 잘 나는 불가마"
포천24시사우나는 넓고 깨끗한 시설과 따뜻한 바닥, 그리고 무엇보다 친절한 사장님 덕분에 방문객들의 만족도가 높은 편입니다. 다만, 좁은 주차장과 일부 불친절한 직원 응대, 편의 시설(아이스방 등) 부족에 대한 아쉬움도 존재합니다.
장점
아쉬운 점
포천에 24시 찜질방이 있다해서 쉬러왔다가 리뷰남깁니다 역시 찜질방 시설을 먼저 한번 둘러보다 스포츠 체형관리실이 있어서 마침 잘됐다 싶어 원장님과 상담후 관리 예약을 해놓고 샤워실로 고고~~깨끗하게 샤워후 드뎌 관리받았습니다목과 전신이 전체적으로 뻐근함과동시에 몸이 차서 돌같은걸로 아로마관리를 해주셨고 따뜻함을 넘어서 시원하기까지하니 몸속에 노폐물이 쫙 빠지는 느낌이들었답니다 하고나서는 몸이 날아갈듯 가벼움과 건강해지는 것같아서 한달에 두번정도는 꾸준하게 받으려 합니다 같이간 친구는 다음주 예약을 해놓았답니다 역시 마사지는 굿입니다 ㅎ
금요일 저녁 술도깰겸 들렸는데 수건한장 더 필요해 하나더 갖고갈께요 했는데..딱 잘라 안되요! 기분나쁜 어조에 황당.. 찜질방 20년인생에 그런적은 처음..또 한달 세네번 평일에 다니는 곳인데...그런 대접 그곳에서 당한적도 없기에.. 그래서 사람이 많은가요라는 내말에 사람은 많지않은데 주말에도 쓸려면 부족해서라는게 이유라는데 황당.. 결과적으로 수건을 받기는 했으나 유감..얼음방이 없음~ 몸에 열 많은 사람은 곤욕이라는점..몸이 찬 난 그동안 얼음방은 아예 안들어갔기에...그리고 새벽 2시넘어 씻고 집에 가려했는데 목욕탕에 온수수도꼭지 빼곤 온도를 모두다 꺼나서 여탕,남탕 추위속에서 씻고 왔다는..이번에만 그런지모르겠으나...몇시부터는 온시설 끈다는 양해 안내문구라도 있어야하는게 아닌가 싶었네요
포천 시내에 새로 생겼다고 해서 왔는데시설도 깔끔하고 친절하시고 좋아요원래 땀이 잘 안나는 체질이라서 불가마에20분이상 있어도 땀이 날까 말까인데 여기 불가마는들어가자마자 땀 나기 시작해서 5분이면 흠뻑 젖을정도로 땀이잘나요 앞으로 자주 방문할거같아요한가지 아쉬운 점은 아이스방이 없어서시원하게 할곳이 없다는게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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