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좋은 수질"
전반적으로 시설이 깨끗하고 수질이 좋다는 긍정적인 평가가 많습니다. 직원들의 친절함도 장점으로 꼽히지만, 목욕탕 내 휴대폰 사용 제재가 미흡하다는 점은 아쉬운 부분으로 언급되었습니다.
장점
아쉬운 점
최근 가본 사우나 중에서 가장 시설 좋고, 깔끔하고, 깨끗하며, 수질도 굉장히 좋았음.처음엔 9천원이 살짝 비싼것 같았는데, 이용해보니 오히려 싼가격 느낌.남탕 기준습식, 건식 사우나 총2개.열탕, 온탕, 이벤트탕, 냉탕 총4개.온도도 적당하고 좋았음.그런데 목욕탕 내부에서 핸드폰 하는 사람이 있었음. 이런 상황이 몇년만이라서 당황스러웠고 휴대폰 반입 금지가 곳곳에 적힌거 보면, 폰 쓰는 사람이 이지역엔 많나봄.내가 씻고있는 방향으로 카메라를 두고 통화하던데 너무 불쾌함. 통화만 최소 8회 그 이상 자주 하던데, 이발사? 관리자?가 그걸 보고도 방관함. 이 경험 때문에 다시는 방문 못할것 같고, 가더라도 그 사람 만난 시간은 피할것임.그외 시설은 매우 좋음.
수질이 좋고, 관리가 잘 되어 있어요.카운터 직원분 친절하세요.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감사합니다.
시설은 괜찮고세신했는데 가격은 호텔사우나세신비만큼 받고 세신사분은 대충대충 밀어주시고 다시는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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