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래된 동네 목욕탕이지만 시원한 세신 서비스"
전반적으로 동네 주민들에게 익숙한 목욕탕으로, 뜨끈한 탕과 시원한 세신 서비스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가 있습니다. 하지만 오래된 시설 관리 미흡, 일부 직원 불친절, 청결 문제 등에 대한 아쉬운 목소리도 존재합니다.
장점
아쉬운 점
목욕 잘 하고 갑니다.
뜨끈허이 탕에 몸지지러 가는곳
오래된 동네목욕탕이에요 찜질방은 운영하지않아요. 오래되서인지 사우나 탕안에 소후된곳 및 고장난곳, 샤워기줄에 곰팡이들이 끼어서 있곤합니다.
옷 갈아입는 바닥에서 된장 발냄새가 나고 옷에서는 땀냄새가 많이나고 내가 경기도 찜질방 많이 다녀봤는데 화장실에서 담배피는 찜질방은 처음 봄담배냄새 너무 많이나요
탕에 모래같이 서걱서걱 한게 밟히고 세신 후 결재시 본인 세신하신 분이 안계셔 다른 세신사 분이 대신 돈 받아주셨는데 고마우면 음료라도 대접하라고 면전에 말씀하시는데 몸씻으러 왔다가 마음 더럽히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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