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반적으로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으며, 특히 뜨끈한 온도로 땀을 잘 빼고 혼자 힐링하기 좋다는 의견이 많습니다. 다만, 일부 시설의 협소함과 디자인에 대한 아쉬움도 존재합니다.
장점
아쉬운 점
혼자 힐링시간 보냈어요.꾀 괜찮아요
뜨끈하이 넘 좋아유
요즘 날씨 때문인지 물 온도가 좀 낮아요. ㅠ
오랜만에왔는데..목욕하는곳도 너무 좁고..(냉탕은 수영장마냥 크고 깊음) 누가봐도 사람 있다고 자리에 물건두고 사우나하고나왓더니ㅋ왠여자가 지물건으로 내물건밀어놓고 자리쳐쓰고잇음ㅋ 지물건바구니 뒤에 내물건빼는거 쳐봣으면 자리시냐고 죄송하다해야지 뻔뻔하게 ㅋ입닫고 계속씻더군여?ㅋ그리고 찜질방도 누울자리필곳도없고 사람밟고다녀야할판.소금방 겁나쫍고.. 아이스방은..문열면 있는 대기실?은왜잇는거? 방 안에 의자라고 만든거 등받이라도 없애던..의자자체를없애던..공간이너무이상함. 앉는 곳도 나무가 삐걱거리고.. 천장에 붙여논 대형선풍기?이건 떨어질까봐겁나게생김..치킨냄새 음식물냄새도 너무많이나고..(차라리아이들놀이방에 식당잇을때가 나음.)불가마 좋긴한데..사람10명?이면 꽉차잇고..한약방?거기도 좋긴함더보기
후기 남기기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