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네 사랑방 같은 편안한 분위기와 불가마"
불가마에 대한 만족도가 높으며, 동네 사랑방 같은 편안한 분위기를 가진 찜질방입니다. 하지만 시설 청결도와 일부 서비스에 대한 아쉬움도 존재합니다.
장점
아쉬운 점
저온막에서 몸을 좀 녹이고 나와서 바로 잠이 들었는데, 이곳이 동네 사랑방이더라구요. 멀리 앉아서도 서로 이야기를 큰소리로 나누시고 전화벨소리는 진동도 아니어서 벨소리 계속 울리고, 전화 통화도 편하게 하시고...
잠잘곳도 별로 없고 시설이 깨끗하지도않고분명 가기전 전화로 매점 몇시까지 하냐 여쭤보고 방문한건데 12시까지 한다던 매점이 11:30분 부터 사람을 몰아친다 ;; 끝났어요 하면서 문을 휙 닫질않나 사람말 들어보지도 않고 문을 걸어잠그셨다.
불가마 정말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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