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금으로 수질을 관리하며 녹차로 찐 찐달걀"
오래된 시설이지만 수질 관리와 찐달걀 등에서 긍정적인 경험을 제공하는 곳입니다. 다만, 위생 상태에 대한 심각한 지적이 있어 개선이 필요해 보입니다.
장점
아쉬운 점
타지방에 살지만 고향이라 가끔씩 강진에오면 들리는곳이긴 한데 좀 오래된곳이긴 하네요 소금으로 수질 관리를 하고 있으시다는 말을 들으니 어쩐지 물도 더 깔끔하고 좋은것같네요 찐달걀도 비린내 없이 맛있어서 물어보니 녹차넣고 찌신다네요 ~세신사님도 맛사지 잘하시기로 소문나셨다는데 저는 시간이 안맞아서 아직 직접받아보진 못했네요 언제한번 기대하고 있네요
강진에 온 방문객인데 여행의 피로를 풀려고 가족들과 방문했다가 깜짝 놀랬어요. 너무너무너무 불결해요. 탕 내 대야와 의자, 샤워기에 곰팡이가 많고 바닥도 미끌거리고 하수구 냄새도 많이 났어요. 목욕탕 이용후 너무 찜찜했어요. 사장님께서 이 리뷰를 보실지 모르겠지만 개선이 아주 시급해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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