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인 자판기"
스파렉스는 다양한 찜질 시설과 무인 자판기 덕분에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찜질방입니다. 하지만 숙박 시에는 소음 문제나 시설 노후화, 매점 운영 시간 등의 아쉬움이 있어 가격 대비 만족도가 떨어진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장점
아쉬운 점
무인자판기가 있어서 매점이 문닫아도 컵라면을 먹을 수 있어요.
찜질하기에는 괜찮은데 잠자는거는 힘들었어요코 고는사람도 많고, 시끄럽게 소리지르고 다른사람을 배려하지 않은 사람들이 많더라고요
항상 세신받으러 가요! 오래돼서 좀 낙후되긴 했지만 지저분하지 않고 한적해서 좋아요
다시 찾을지는 고민이 많이 되네요금토만 숙박 가능해서 친구들하고 찾았어요과거에 왔던거보다 규모도 작아지고 숙박은 아니더라도 찜질하러 오신분들이 많더라구요시간이 지나니 사람도 빠지고 누워 쉴 공간이 많아져 다행이라고 생각했습니다찜복은 다 헤져서 여기저기 구멍이 나있었어요친구들하고 찜질방 오다보면 단순 땀빼러 온다기보다 이것저것 사먹는 재미로도 오는데 1시까지라던 매점은계란 외에는 주문도 받지 않으시는거 같던데 10시도 안돼서 문을 닫았습니다잠깐 쉬러 가셨나 싶어 밑에 카운터에 문의하니 원래 일 하던 아주머니가 아프시고 대타로 오신분이 그냥 가버리셨다는데 이런부분을 미리 말씀 해주셨으면 숙박까지는 결제하지 않았을거 같네요돈아까운 느낌이 너무 많이 들었습니다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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