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해의 오래되었지만 편안한 사우나·찜질방
"다양한 온도 찜질 구역"
오래된 시설에도 불구하고 합리적인 가격으로 목욕과 찜질을 즐길 수 있다는 평가가 많습니다. 하지만 청결, 소음, 시설 노후 등에 대한 아쉬운 점도 함께 언급되고 있습니다.
장점
아쉬운 점
시설이 오래되긴 했지만 편하게 목욕합니다 대형선풍기만 있고 머리말릴 선풍기가 없어 아쉽네요 7천원 내는데 드리이기사용도 100원 내야 하네요
시설이 노후되었지만 찜질과 목욕에는 문제 없습니다. 찜질 구역도 4개로 온도마다 있어서 취향대로 들어가기 좋아요! 매점도 컵라면, 핫바, 달걀, 팥빙수 등 먹을거 많고 매점 할아버지 친절합니다.목욕탕도 좋았고 여탕은 드라이기 2분 사용에 100원이니 현금 챙기시길 바랍니다!!하지만... 주말이라 그런지 몰라도 애들이 너무 시끄럽고 예의를 몰라 마구마구 뛰어다닙니다.
토굴 들어갔는데 모기만 잡다가 나왓네요 기본적으로 지하찜질방에 모기 득실거리는거면 말 다했다봅니다쉬려고왔는데 토굴에서 2시간동안 모기 13마리는 ㅓ허..
저녁에 자러갔다가 6시좀 넘어서 들어가가지고 12시쯤 직원분한테 말해서 나왔네요.우선 저녁에 10시 넘어서 아줌마들이 일하시는분인지 손님인지 모르겠는데 샤워실에서 엄청 크게 떠들면서 씻는데 여자 샤워실? 탈의실? 문이 닫혔음에도 불구하고 엄청 시끄러웠구요. 아줌마들 가고 씻으러 갈려고 누워있다가 일어날려 뒤돌으니 바퀴벌레가 기어다니는군요.정말 역해서 놀래가지고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씻고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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