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여운 고양이들을 만날 수 있는 찜질방"
전반적으로 합리적인 가격과 편안한 시설에 대한 만족도가 높습니다. 특히 넓은 탕과 한증막이 좋다는 평이 많으며, 친절한 직원과 귀여운 고양이들에 대한 긍정적인 언급도 있습니다. 다만, 일부 식당 직원들의 불친절함과 시설(드라이기 등) 부족에 대한 아쉬움도 존재합니다.
장점
아쉬운 점
가성비가 좋아요 추천합니다 번창하세요
가격이 저렴해서 그런지 사람 엄청 많았더라구요.소나무방은 남성분들이 딥슬립하는공간처럼 느껴져서 들어가기 좀 불편했어요. 그리고 식당은..완전 독불장군 할머니시더라구요. 혼자 운영해서 시간이 걸리는건 이해하지만, 왜 꼭 이렇게 뭉쳐서 오냐고..화를 내시고, 주문해도되냐고하면 내가 어떻게 다 기억하냐고 전 주문이 완전 끝날때까지 기다리라고 성을 내시더라구요..
카운터 직원분들은 친절한데 기사식당이랑 매점하시는 분 불친절해요;;;;뭐 먹을거냐고 물어보고 다른데 가시고 거의 무시하다시피 하시고 저희보다 먼저 오신분들 다 먹고 안치우고 가셔서 저희도 그냥 가려는데 셀프라고 치우고 가라고해서 앞에 분들은 그냥 가셨는데요. 이랬는더니 소각장에서 일하는 사람들이랑 같냐고ㅋㅋㄲㅋㅋ 셀프면 모두에게 동등하게 적용해야하는거 아닌가요? 진짜 어이가 없어서ㅋ 여기 찜질 하고 싶은 분들은 식사하시고 오세요. 기사식당에서 밥 먹지마세요. 진심 맛도 없어요;;;;
처음보는 뺀질이 ~짭잘이 토마토 엄청 맛있네요 ◡̈ 목욕 잘하고 가요~타올은 직접 가져온 걸 사용하니 훨씬 좋네요
후기 남기기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