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넓은 규모의 욕탕"
유황원스파는 넓은 규모의 목욕탕을 갖추고 있어 쾌적함을 제공하지만, 전반적인 청결 관리와 일부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지적이 많습니다. 특히 탕의 수질, 시설 물때, 악취, 식당 서비스 등에서 아쉬움이 제기되며, 가격 대비 만족도는 다소 떨어지는 편입니다.
장점
아쉬운 점
동네에서 제일 큰 곳이라 다녔고남탕여탕 티켓대량으로 끊어놨는데남은표 버리고 안가고말지. 싶을만큼 별로입니다.1.욕탕외부 탈의실 난방 아예 안되어서 나올때마다 애기춥다고 덜덜 떨고2.거울.수전.배수구 모든곳 물때관리 안되어있습니다. 샤워기? ..언제적건지 닳고 닳아..3.탕 수질 말 아끼겠습니다.4. 1.2.3 번 ...네..다수가 이용하는곳이니 백번양보해서 다녔는데 오늘 터졌네요. 지인이 물빼는시간 오후 8시30분이라해서 이용중이였는데 마지막남은 저희한테 빨리나오라고 눈치줘서 영업시간지났는지알았어요.죄송해서 머리도 안말리고 부랴부랴 옷입고 도망치듯 나왔는데 , 제가 늦은것도 아니고 남탕에선 더늦게 손님나오던데요^^여자라만만해눈치주신건지내 돈주고 젖은 생쥐꼴로 나오고 나니 다신 안가고싶습니더보기
최악의 목욕탕이네요냄새나고 더럽고 살다살다 이런곳은 첨인데요관리를 안하는건지 수전이랑 의자 탕에 물때는 기본이고 화장실조차도 더럽네요.. 물에 때도 동동 떠다니고..하수구에서는 악취가 진동을하고 씻으러갔는데 더러워지고 온 기분이에요그리고 남탕이랑 여탕 매점가격은 왜 다른지 ㅋㅋ아무리 외주업체라해도 가격은 동일하거나 맞춰야하는거 아닌가요!?이런리뷰많았는데 못보고간제잘못이에요 ㅎ비위 좋으신분들 가셔서 씻으세요 ㅎㅎ!!더보기
여탕에 매점 아줌마 진짜 제발 바꾸세요.. 첨 갔을 때도 기분 나빴는데 두번째로 갔을 때도 기분이 나쁘면 그 아줌마 진짜 문제 있는거 맞아여..손님 다 떨어지라고 일부러 그러는건지 이제 기분 나빠서 다시는 가고 싶지 않은 곳입니다속옷이랑 같이 올려둔 새수건 가져가고 왜 가져가냐고 하니까 관리를 잘하셔야죠 이럽니다엄연히 저도 돈내고 수건이랑 옷 받아서 들어온건데 무슨 권리로 마음대로 훔쳐가고 매점에서 다시 돈 받고 빌려줍니까? 진짜 어느정도 하셔야지 제가 여기에 일하러 온 직원도 아니고 손님인데 본인 기분 나쁜거 크게 소리지르며 얘기하고 눈치주고 지나가면서 보일 때마다 쳐다보면서 기싸움 지대로 하는 아줌마입니다 다른건 모르겠고 본인 돈 내고 오늘 하루 기분 나빠보고 싶다~ 하면 가보는걸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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