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대포 해수욕장이 보이는 오션뷰 사우나"
산호사우나는 다대포 해수욕장의 탁 트인 오션뷰를 즐길 수 있다는 점과 전반적으로 깔끔한 시설, 좋은 물 컨디션으로 방문객들의 만족도가 높은 편입니다. 하지만 일부 직원의 불친절한 응대와 관리인의 태도에 대한 부정적인 의견도 있어 서비스 개선의 여지가 보입니다.
장점
아쉬운 점
건식 사우나는 80도 정도. 깔끔하고 밖에 보이는 다대포 경치가 좋다. 휴게실에 평상은 물론, 편한 의자도 6개 정도 있어서 사우나 하고 쉬기에 좋다. 그리고 무료 아메리카노 디스펜서도 있었음.10시 쯤 방문했는데, 냉탕 수질이 약간 안 좋았던 점 빼고는 너무 괜찮았음.
계산하는 입구부터 싸가지업는말투 재수업음 .당골들만 인사 잘 해주고 말투가 싸가지업는 사장인줄알앗는데 직원이라합니다? 카운터보는데 사장처럼 차려입어서 사장인줄~~입구부터 갈때마다 불친절하게말해서 서비스교육이 전혀안되잇네 생각하고 참았는데 사우나실 안에 관리인인지뭔지 할줌마가 역대급임. 대형사우나 가격 똑같이 팔쳔원 받으면서 코딱지만한 사우나 넘들 받는 돈은 다 똑같이 받고 개인드랴이기 왜 못쓰게하는지 부대시설 이용료에 전기료 물세 락커비 포함아닙니까 하니 그땐 자기도 모른다고 사장아니래놓고 밑에내려가서 말려라고 기분나쁘게 말해서 손님이 명령조로 말하지마라니까 먼저 큰소리 빽 지르고 관리인이라서 자기가 한말은 다 된다고 빽 우기고 손님보고 나가라고함ㅡㅡ 사장도아니면서 사장행세하는 직원들때메 곧 망할듯
우선 사우나가 너무 좋네요오션뷰 보면서 커피한잔~~작은 음악소리에 피로가 훅 풀립니다~~물도 깨끗하구~데스크 이모도 엄청친절하구요~전체적으로 정말 깨끗해서 정마 맘에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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