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참숯을 직접 태워 그으름까지 태운 숯가마 찜질"
참숯가마 찜질 자체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와 함께, 식당 음식에 대한 만족도가 높은 편입니다. 다만, 시설 노후화, 청결 문제, 온수 및 난방 관련 아쉬움 등 단점도 상당수 지적되고 있습니다. 일부 부정적인 경험(사장과의 마찰)도 언급되었습니다.
장점
아쉬운 점
여자 샤워실 따뜻한물 안나왔었습니다탕은 없습니다남자도 수건 2장 줍니다저온은 미지근하지도 않고중온은 미지근하고고온만 뜨거웠습니다숯가마가 작은편입니다숯가마 안 바닥에 가시가 있으니 조심하셔야 됩니다숯가마 안이 어둡습니다숯가마 밖 대기공간에 바람이 들어와 춥습니다재방문 의사 없습니다
힐링으로 다니는 곳이예요. 가는길도 예쁘서 드라이브삼아 멀어도 다니고 있어요.참숯을 직접 태워서 그으름까지 태워 그으름이 없고 원적외선이 피부 깊숙한곳까지 침투해서 안좋은곳은 빨갛게 일어나는데 사장님께 여쭤봤더니 더 열심히 하면 낫는다고..근데 신기하게 시간이 갈수록 붉은기가 없어져서 신기했어요.식당도 대박인데 손수 농사지으신 나물로 밑반찬들 만들어 주시는데 쪽빠무침(소금간)을 처음 먹었는데 맛있어서 리필해서 또 먹고 된장찌개도 맛있어서 포장까지 해와서 먹었어요.몸 안좋으신분들 장기로 보시고 한번씩 들려서 힐링하세요~
밥 먹는 도중 남자사장님이 술취해서 계속 말 걸고 시비 걸고 기분나쁜티 냈더니 여기 오지 말라고 하더군요. 계속 시끄럽게 하고 시비거시는데 누구하나 제재하는 사람도 없었습니다찜질하는 곳까지 와서 시끄럽게하고 남자사장님 덕분에 오늘 최악의 하루가 되었네요다른분들고 술취한 사장님 피하고 다니는데 장사를 이렇게 하시는건지…두번 다신 한 가고 싶은 곳이에요
후기 남기기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