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온탕 없는 찜질만 가능한 조용한 찜질방
"온탕 없이 찜질 시설만 존재하는 점"
새숨찜방은 온탕 시설 없이 찜질 공간만 있는 독특한 곳으로, 친절한 직원과 평화로운 분위기가 장점으로 꼽힙니다. 다만, 찜질 외 부대시설이 부족하고 가격 대비 만족도가 다소 떨어진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장점
아쉬운 점
탕이 없는 찜질방 샤워만 할수 있어요나름 괜찮았어요
일단 최근 후기가 없어서 고민하다가 갔는데 정말 찜질만 하는 곳이에요.일반 목욕탕에 딸려 있는 그런 찜질방 아님.샤워실도 간단하게 있고 놀랜겅 화장실이 탈의실에 있음..위 아래가 뚫려서..큰 볼일은 못 볼듯?전반적으로 좀 조명이 어두워요.쪼만한 1-2인용에는 불이 안 들어와서 누워있으면 좀 무서운 느낌 들어요.여러명 들어갈수 있는건 두개뿐이라 사람 많으면 기다려야 할듯?불안한건 찜질방 내부 환기는 안될거 같다는거..옆에 교회있는데 사람들이 좀 크게 떠들면 다 들려요.그리고 여름에는 탈의실에서 옷 갈아입다가 도로 땀날 정도로 좁고 시원하지 않아요.가격 생각하면..12000원의 가격은 아닌거 같아요.
두번째 방문 입니다.코로나인해 다른 찜질방은 열지 않아 두번 다같은곳을 이용했는데, 정말 찜질방만 있습니다.샤워 시설 좀만 보강 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온탕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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