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층 노천탕의 오션뷰"
새로 오픈하여 시설은 깨끗하고 고급스럽다는 평이 많으나, 메인탕 공사 중에도 정가를 받고 할인 혜택이 없다는 점, 탕의 크기와 관리, 청결 상태에 대한 불만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가격 대비 만족도에 대한 의견이 갈리는 편입니다.
장점
아쉬운 점
[5점] 메인 가운데 거품탕 공사도 안끝났는데 제대로된 공지도 없고 그렇더고 할인적용도 없고 주말 요금 다 받고 장사하는거 보니 다시 이용할 생각 없습니다.예전보다 공간도 더 작아졌고 허심청,스파랜드 보다도 영 못하다고 생각이 들고 가성비 좋은 태종대온천이 더 나은거 같습니다.
[5점] 최악의 목욕탕, 찜질방 후기뷰만 좋음목욕+찜질 2만원인데 애머니티 별로임목욕탕 공사중인 탕 있음 시멘트칠되있어서 보기그럼 목욕비를 깎아주던지 안마탕 안된다고 덜렁 말만해서 이런상태인지 몰랐음목욕물 온도계 고장난듯 어떤탕은 온도에 비해 차가갑거, 펄펄 끓어서 들어갈만한곳이 없음샤워하는곳 불이 다꺼져있는데 확인해보니 스위치꺼져있음(꺼져있다고 말하니 그제서야 켜줌)습식사우나 온도 평소보다 낮음(사람들 다 불만)청소안됨(파우더룸 쓰레기 정리 안되어있고 다쓴수건 널부러져있는것 아무도 안치움, 찜질방 바닥에 가루? 먼지같은거 많음)스파랜드, 해수월드 생각하고 갔더니(그정도 가격이여서, 인스타광고 보고 좋아보임)가격값 절대 절대 못함다하고 나와서 불편사항 얘기하니 직원이 듣는둥 마는둥 해서 기분 나쁨
[5점] 새로 오픈했다고 해서 가봤는데 시설 깔끔하고 좋습니다 직원분들도 친절했고 탕종류도 많습니다 데이트 코스로 제격입니다 한번씩 다녀오시는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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