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반적으로 땀이 잘 나고 깔끔하게 관리된다는 긍정적인 평가가 많습니다. 특히 냉온탕 시설과 청결함에 만족하는 리뷰가 눈에 띕니다. 하지만 운영 시간 및 마감 관련 혼란과 일부 불친절한 응대에 대한 부정적인 후기도 존재합니다.
장점
아쉬운 점
모처럼 땀이 잘나는 사우나 찾았네요
정기권도 저렴하고 욕탕이 청결해요
평일 밥먹고 오후7시반 방문.네이버 10시까지라고 기재되어있으나 카운터에 물어보니 9시까지라고하심. (먼저안물어봤으면 그마저도 얘기안해주셨을거같음)아이랑씻고 8시 물에 들어갔는데 모든온수기기 꺼지고 2군대만 물이있음. 옆에 오신팀이 "전화해보고 10시까지라고 해서 왔다"했는데 청소이모가 9시까지고 8시40분까진 탕에서 나가라고하심.8:20분 청소이모 두분이 탕옆에 고무장갑끼고 서계셔서 도무지 눈치보여서 못불림9시까지 나가야해서 도둑샤워하고 나왔는데 카운터닫히고 한시간주차비 4천원나옴.앞팀.우리팀 2팀차량등록해주라고했더니 남사장님 몇대가 나가는거냐고 화내심.결론: 절대.두번다시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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