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넓은 탕과 불가마"
선호황토불가마사우나는 넓은 탕과 찜질 시설이 장점으로 꼽히지만, 추운 실내 온도와 청결 상태에 대한 아쉬움이 공존하는 곳입니다. 특히 밤 시간대 이용 시 춥다는 의견이 많으며, 일부 직원의 불친절함이나 위생 문제에 대한 지적도 있었습니다.
장점
아쉬운 점
찜질방이 이렇게 추운적은 처음이에요.아니 찜질방인데.. 이불 삼처넌... 반납해야하는건데 왜케 비쌈?????춥게해놓고 이불값 장사로 돈버나???여름은 모르겠는데날씨 쌀쌀한 계절엔 이불없인 잠 못잠요!추워서 자다 깨다 웅크리고 쪽잠 잤어!!다신 안와야겠다 생각함..그래서 사람이 없구나 싶음.
1년만에 다시 가본 찜질방 여전히 사우나실이랑 찜질방은 지저분하고 나이드신 아주머니들은 스피커폰으로 전화통화하시고 시끄럽고 소금방은 소변냄새인지 뭔지 냄새가 고약하게 났어요 진심 청소좀하고 손님을 받으셨으면 좋을것같은데 카운터 여자분도 불친절하시고 많이 아쉽네요 멀리서 일부러 다시 갔지만 개선이 없으면 다신 못가겠네요
탕은넓은데. 너무더워요 에어컨을 절대로안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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