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작으로 직접 불을 때는 불가마"
천지인불가마건강사우나는 오래된 시설에도 불구하고 뜨거운 불가마와 실력 있는 세신 덕분에 꾸준히 방문하는 사람들이 있는 곳입니다. 하지만 낙후된 시설, 청결 문제, 일부 직원의 불친절함 등 개선이 필요한 부분에 대한 지적도 다수 존재합니다.
장점
아쉬운 점
난 이곳 천안15년째 살면서 한번씩 갔었지만 간만에 오늘 가보고 놀랐다. 주차시설이 괜찮아서 가끔씩 이용했지만 이곳 직원들의 불친절함과 내부 흡연실이 있는둥 기타 타 업장에 비해 낙후된 시설과 불청결함에 별로 가고 싶지 않다는 인식이 있었지만 근처 거주하는 접근성 때문에 한번씩 가곤했다.각설하고, 근데 앉아서 씻는 샤워기의 수압이 너무하다 싶을정도로 약해 카운터 중년여성의 직원분께 얘기했더니.. 남자들은 앉아서 잘 안씻지 않나요? 하면서 실실쪼갠다.. 그냥 다음부터 안간다. 답없다. 참고로 하시길...
20년 넘게 다니는곳.땀빼는 막이좋아서 매일 다니고 있습니다.시내쪽에 장작으로 직접 불을때는 불가마는 거의없는데.. 암튼 아는 사람만 다녀요~
와 80년대도 못 봤던 그런 후진 목욕탕이네요.목욕탕 작은 건 그러려니 하고 신경 안 씁니다만. 와 샤워기 물도 꾹 물러야 그 때만 나오고, 이건 뭣이 뜨건물 나왔다 갑자기 찬물만 나왔다가 일정 온도 전혀 안 맞춰지고. 서서하는 샤워기 물줄기 제대로 나오는 샤워기가 없어 그저 웃음만. 사장님은 대체 뭔 생각으로 배째라식으로 장사하시는지?? 공사 좀 안 하나요. 이런 기본도 안 되는 목욕탕 와본 게 처음입니다. 찜빌방도 더러울 것 같아서 결제하곤 그냥 안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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