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헬스장과 연계된 듯한 독특한 구성"
새로 인테리어한 듯 깔끔한 시설이라는 긍정적 의견과 더불어, 찜질방으로서의 기본적인 시설 부족 및 청결도 미흡에 대한 부정적 의견이 공존합니다. 헬스장과 연계된 느낌이 강하며, 찜질방만을 기대하고 방문하면 아쉬움이 남을 수 있습니다.
장점
아쉬운 점
12000원이 아까울정도로 편의시설이 아무것도 없습니다. 운동하는 사람들 추가로 이용하라고 만들어논것 같네요. 작은 사이즈의 소금방 1개, 황토방 1개 있고 안마의자 5대 설치한게 답니다. 오락실 조그맣게 있구요. 남성전용 수면실은 있는데 여성전용은 없어요. 입구 응대 여직원 표정이며 대응이 좋지 않네요. 다시 이용할 생각 없습니다.
여기 찜질방에 갔었는데, 새로 인테리어를 한 것처럼 깨끗하고 시설도 잘 관리하는것 같던데요.소금방과 황토방도 잘되어 있어요오락도 한판하다가 매점갔는데 박사비율도 좋아 맛있고 저렴해서 부담도 없었습니다. 친절하신 사장님께서 요리해 주신 (♡햄뽁한♡) 김치볶음밥도 너무 맛있고 짜빠게티도 넘 좋았음 ㅎ이게 바로 찜질방의 묘미지
찜질방 바닥이며 전체적으로 관리가 안되어있고 지저분해요ㅜ잠깐 돌아다녔는데 발바닥 먼지 잔득 묻어있고 청소가 안 되는듯 합니다ㅠ.ㅠ티비도 달려있지만 리모컨이며 뭐도 없고 힐링방도,,,식당도 운영 안하고 먼지 가득 쌓여있으니 방문 생각있으시면 먹을거 챙겨서 가세요...조용한 거 말고는 장점이 읎어여.. 탕 물도 좀 지저분.. 수납장도 지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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