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통 불한증막"
제이스파는 전통 불한증막과 꼼꼼한 세신 서비스로 많은 방문객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특히 이른 아침 방문 시 한적하고 쾌적한 분위기에서 피로를 풀 수 있다는 점이 장점으로 꼽힙니다. 하지만 찜질복 및 수건의 위생 문제, 일부 직원의 서비스 태도, 카드 결제 관련 불편함 등 개선이 필요한 부분도 지적되고 있습니다.
장점
아쉬운 점
새신을 어찌나 잘하고 꼼꼼하게 하시는지. 마지막 마무리는 머리도 감겨주고 간단한 마사지 그리고 구석구석 비누칠까지 정상껏 해주시네요.
찜질복에서 걸레냄새가 너무 납니다.덜말려서 넣어놨는지 젖으면 냄새 더나요.그리고 탕에서 음료나 용품구매하는데 키로 찍어서 나중에 나갈때 카드결제했었는데 본인들 수수료나간다고 현금/계좌이체 강요하는거 아니지않나요?요즘 세상에 현금을 누가 그렇게 갖고 다닌다고.나라에서 민생지원금 쓰라고 만들어놨는데 카드결제 안받네요 ㅋㅋㅋㅋ 카드결제 한다고하면 표정부터 바뀌면서 다음부터 현금으로 하라고 하는데 어이가없습니다.
수건에서 정말 나쁜냄새가 심하게 납니다.닦고 나와서 계속 머리랑 몸에서 나는 불쾌한 냄새때문에 귀가해서 다시 샤워를 해야했네요.. 샤워후 찜질방이용하러 가는 사람들은 목욕탕에 자리 좀 비우고 가게 안내문이라도 써서 붙이세요.대야에 물품넣어놓고 자리 차지해두는게 민폐라는걸 모르는 몰상식자들이 꽤 많은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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