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참숯과 나무 불로 지펴지는 뜨거운 꽃탕"
문막불한증막은 전반적으로 사장님 부부의 친절함과 만족스러운 한증막 시설로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특히 뜨거운 꽃탕을 즐기는 방문객들이 많지만, 일부 시설 개선 요구와 청결 관련 아쉬운 점도 언급되고 있습니다.
장점
아쉬운 점
친절하고 막이 매우 좋아요.
진짜 최악중에 최악입니다..물 수건에서 냄새나고 탕은 4명들어가면 꽉차는 크기에바닥도 이상한 느낌나고찝찝해서간건데 갔다오니 더찝찝하네요관리 똑바로 하셔도 부족할거 같은 목욕탕이네요
너무 어이 털려서 리뷰남김. 한증막인데 목욕만은 9000원이라 목욕할 요량으로 9000원 결제하고 들어감. 그런데.. 사진에 보이는 저 샤워실이 전부임;;; 내려가서 따지니 자기들 원래 한증막이라 샤워실 개념이라고 ;;그럼 한증막 손님만 받고 목욕손님을 받질 말든가, 9000원 받아놓고 저딴 샤워실 하나 딸랑. 심지어 물도 짜가울 정도 미지근 해서 한참 물받음.. ㅈ 나 어이털려서 리뷰남김. 저딴시설이면 목욕 3000원만 받든가 목욕 손님을 받지 말아야지. 진짜 살다살다 최악 창렬 목욕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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