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 강화군 강화읍 중앙로 43
"허름하지만 정감이 가는 동네 목욕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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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미널대중사우나는 허름하고 낙후되었지만 정감이 가는 동네 목욕탕으로, 특히 친절한 남자 사장님과 편리한 주차 공간이 장점으로 꼽힙니다. 고령층 이용객이 많으며, 단골들에게는 내 집처럼 편안한 공간으로 인식되고 있습니다.
장점
아쉬운 점
허름하고 낙후된 목욕텅이지만 정감이 가는 목욕탕입니다. 대부분 아용자가 고령자들이네요.그런데 세신하는 거 선불이 불편해요. 개선 안 될까요?
강화에 이사와 계속 다니다 보니 이젠 내집 같네요추천합니다.
카운터에 앉아계신 남성분 너무 친절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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