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넓고 뜨끈한 찜질방"
도봉산 24시 불한증막 사우나는 넓은 공간과 뜨끈한 찜질방, 다양한 탕을 장점으로 내세우지만, 일부 직원들의 불친절함과 청결, 환기 등 시설 관리의 아쉬움이 지적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격 대비 만족도를 느끼는 이용객들도 있어 호불호가 갈리는 편입니다.
장점
아쉬운 점
주차편하고 찜질방도 넓어요~매점과간단식사할수있는 식당도 있어서 아이들과함께 가도 좋을거같아요~
이곳은 세신이모들은 최고이지만.이곳의대표남자사장 카운터 돈받는 여인들 쌀쌀맞기가 이루말할수없고탕안에도 환기가안되 스모그러시아도시처럼 누가 뺨때리고 도망가도 못볼정도로 환기가안된다돈을버셧으면 투자좀햇음한다앞이안보여 다칠뻔함.
몇년만에 갔는데 변한게 너무 많아요.장점보다 단점이 더 많습니다.1. 전체적으로 더럽습니다.여자 화장실 변기 청소 안해서 이물질 그대로 묻어있고 특유의 찌린내가 나요.찜질방 곳곳에 오래된 쩐내 나고 구석에 쓰레기 쳐박혀 있는데 치우지도 않네요.또 식당 식탁은 닦지도 않아서 빨간 양념 그대로 묻어있고.. 2. 대중탕이 춥고 뜨거운 물 안나오는 곳이 몇군데 있습니다.살다살다 대중탕이 춥게 느껴지는것도 처음이에요.추워서 탕 안에만 들어가 있었거나 자리 잡고 앉았는데 대중탕에서 뜨거운 물 안나옴 이슈 ㅋㅋㅋㅋ주차 넉넉한거랑 5시간 지원되고 사람 없어서 한적하게 목욕할수 있는건 좋았는데 그뿐이에요.다음에 가라그러면 안갈겁니다.돈 너무 아끼는게 보여요ㅠㅠ
후기 남기기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