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천탕"
태종대온천찜질방은 좋은 온천물과 노천탕, 넓은 규모로 많은 이용객들에게 만족감을 주고 있습니다. 하지만 일부 이용객들은 비싼 입장료와 시설 노후화, 새벽 시간의 텃세, 청결 문제 등을 지적하며 아쉬움을 표현하기도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24시간 운영하는 찜질방으로서 오랜 시간 사랑받고 있는 곳입니다.
장점
아쉬운 점
왜케 가격만 올리냐.. 시설은 낡았는데..물만 좀 좋지.. 이럴 거먄 허심청 가겠다.
하... 새벽 6시-8시까지 할머니들 텃세가 너무 셉니다 첫째, 건강탕에서 허리부분에 물이 나오는 곳이 4곳이 있습니다 거기를 지인들을 번갈아가면서 사용해서 40분 넘게 그곳을 사용하지 못해 그냥 나왔습니다 둘째, 개인용 드라이기나 고데기를 들고와서 써서 심지어 공용으로 사용하는 드라이기도 뽑아서 모든 콘센트가 다 꼽혀 있어서 머리를 10분넘게 못말렸습니다. 이부분 제외하고는 정말 물도 좋고 관리도 잘되어 있습니다.
온천물도좋고, 특히 밤에 시원한공기마시면서 노천탕에몸담그고있으면, 진짜 머리가맑아지면서 기분이아주좋아져요. 찜질방도 땀빼기좋고,편의점은 현금만사용가능하니 현금챙겨가세요.계좌이체도됩니다.달달한식혜도맛있고,얼음만 큰거한통은 천오백원에팔아요. 여기육계장이랑 계란안성탕면 진짜맛있어요.
후기 남기기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