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가 좋은 곳에서 즐기는 냉우동"
대부분 긍정적인 평가를 받지만, 웨이팅과 일부 메뉴에 대한 아쉬움도 존재한다. 특히 뷰와 냉우동, 튀김에 대한 만족도가 높다.
장점
아쉬운 점
인생 냉우동, 인생 튀김이라고 감히 말할 수 있을듯. 수우동 먹어러 다시 제주도 가고싶은 수준임. 뷰도 좋은데 아..진짜 너무 완벽함. 특히 튀김에 대한 생각을 바꾸게 해준 음식점. 튀김이라고 다 똑같지 않음을 깨닫게 해준 냉우동&튀김 맛집!
테이블이 끈적해서 기분 나빴는데 테이블 위 안내판에 테이블을 안닦은게 아니라 코팅제가 끈적한거다. 라고 써있어요.여긴 딱 그런 곳 이에요.테이블의 끈적함이 손님에게 불편감을 줘도 손님이 이해해야 하는 곳.그리고 뒤에 웨이팅이 2시간씩 있는데 테이블이 비어 있어도 손님을 부르지 않고 기다리게 하는 곳 입니다.맛도 쏘쏘에요. 서울 사람들은 어딜가나 먹어봤을 맛.장사마인드가 이렇게 이기적이어도 장사가 잘되는게 신기합니다. 아무래도 수요 미식회 영향이겠죠...
오늘 3살 7살과 방문함3살 4번 넘어지고3살 안고가다가 넘어질뻔한거 중심잡다가 나 허리삐끗함7살 넘어지며 제대로 뒷통수 꽝함불과 한시간 안에 있었던 일임머리만감고 나와서 사장님께 말씀드리려고하니 사장님 없다고함양말 착용 안한 엄마부주의라고함목욕탕 어디가는거 아니고 애 멀쩡하니 증상나오면 연락하라고함청소하시는분께는 직원이 말하겠다고함우리집 목욕탕 8년운영했는데친정엄마는 목욕탕에서 양말신는거 처음들어봤다고함참고로 아이들 양말신기라는 주의문 없었음있었으면 양말 안가져왔으니 입장 자체를 안했을것임사장님께 직접적으로 말씀드릴 경로가 없어서 리뷰남김또한 이 목욕탕 가실분들 아이있으시면 양말 꼭 신기라고 말씀드리고싶음 아이들이 다칠수도 있어서 공익을 목적으로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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