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금스파밸리는 '내 집처럼 편하다'는 의견과 함께 넓고 편안한 공간, 다양한 탕 종류 등의 장점을 가진 목욕탕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하지만 일부에서는 물 공급 문제, 청결도 미흡, 직원 응대 불만 등 아쉬운 점도 지적되었습니다. 전반적으로는 긍정적인 경험과 부정적인 경험이 혼재되어 나타납니다.
장점
아쉬운 점
정말 최악이네요. 물도 안나오고. 다들 물퍼가지고 씻고계시고 참.. 총체적난국이였네요.물이 안나오고있던상황인걸 인지하셨음에도 불구하고 계속 손님을 받는건 무슨경우인가요?손님한테 무슨 이야기라도 전달을 해주셔야하는게 기본적인거아닌가요?들어갔더니 물은 안나오고 사람들은 씻지도못한채 다들 서계시고 온탕에서 다 물퍼가지고 사용하고 계시고 이게 무슨경우인가요... 이런상황이 한두번도 아닌거 같은데요 동네 목욕탕이고 사람도 많았는데 제대로된 후속조치를 못하실거면 그 순간에라도 손님을 받지마세요.
내집처럼편해요
외관만 번지르하고 물품보관함 오래됨이런것까지는 이해하겟으나,몸을 씻으러 갓다가 병균 옮아 올꺼같음목욕탕 내부 관리를 너무 안하는듯바닥. 수전 등 물건을 올려놓을수 잇는 모든 곳이 검게 혹은 물때로 찌들어 잇엇음.기분좋게 씻으러 갓다가 8천원 버리고 온거 같음다들 어떻게 거기서 씻는지 ...정말 비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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