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마탕"
리모델링으로 깔끔해진 시설과 넓은 탕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가 있으나, 위생 문제와 직원 간의 폭력 사건, 그리고 사장님의 불친절한 대응에 대한 심각한 불만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일부 이용객들은 재방문 의사가 없음을 밝히고 있습니다.
장점
아쉬운 점
최근 여탕 경락실에서 세신사, 경락사가 다투는걸 목격하였는데 단순 말다툼이 아니라 경락사가 일방적으로 세신사 목을 조르는 행위, 쌍욕하는등 당시 상황이 상당히 위협적으로 보여 이후 목욕탕 이용하기가 힘듭니다.
오늘따라 이벤트탕에 검은 게 가라앉아 있고, 떠 있는 것도 많고 이상한 냄새도 나는 것 같았어요. 냉탕 옆 벽 위에는 물때가 낀 것처럼 미끌거리더군요.
어릴때 다니고 간만에 갔는데 리모델링도 되고 깔끔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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