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에 따끔하면서 낫는 느낌을 주는 녹차탕"
전반적으로 따뜻한 탕과 녹차탕에 대한 만족도가 높으나, 청결도와 일부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아쉬움이 공존하는 사우나입니다. 물의 질과 탕 종류는 긍정적으로 평가되나, 시설 관리에 대한 개선 요구가 있습니다.
장점
아쉬운 점
이사 오고 1년 넘게만에 처음으로 양산에서 사우나에 갔네요. 부모님과 함께 갔는데, 부모님도 만족 하셨어요. 녹차탕 너무 좋았어요. 제가 겨울이면 극건조해서 피부가 살짝 트는데,, 녹차탕에 들어가니 따끔하면서 낫는 느낌이었어요. 건조하니 따끔거리나보다 했는데, 일반탕에 들어갈을 땐 괜찮았거든요. 탈의실이 살짝 관리가 안되는 느낌이라 아쉬웠고, 니머진 너무 만족이었습니다.
물에 때가 둥둥ㅠ 대야도 더럽고ㅠ타일, 거울도 보이지않을정도로 얼룩덜룩ㅠ 씻어도 안될정도면 받은 돈으로 교체를 하셔야죠 ㅠ 샤워기줄, 사워헤드 어느것하나 멀쩡하거나 깨끗한게 없어요 관리근처에 없어서 할수없어 가지만 너무 더러워요!!청결에 신경써주세요!!
세상불친절함카운터 캐셔는 기본이 친절이라 하는데 목욕하러 가는게 죄지으러 가는 기분. 세상 손님 배려 없음.그럼에도 집 앞 이라 , 갔는데 세상 불쾌함다신 안가리아 다짐통통하신 이모님 세상 친절하셨는데,수건주고 결제하시는 마름 키큰 여자분 세상 불친절함주차도 안했는데 주차한거 아니냐는둥 표정부터 갈때마다 썩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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