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4시간 운영"
운암사우나찜질방24시는 24시간 운영과 저렴한 가격이 장점이지만, 시설 노후화와 청결 문제에 대한 아쉬움이 크게 지적되고 있습니다. 친절한 직원 서비스는 긍정적으로 평가되지만, 전반적인 관리 상태에 대한 불만족 후기가 많아 재방문 의사를 낮추는 요인이 되고 있습니다.
장점
아쉬운 점
살다살다살다살다살다 이렇게 더러운데는 처음임 더럽다 못해 그냥 와…. 표현할 길이없네… 현대웰빙이 사우나로만 바뀐지 몰라서 어쩔 수 없이 갔는데, 나 조만간 병걸릴거 같음…..
와..진짜 최악다른말이 안나와요.시설은 너무 노후화 되어있고 찜질방은 새벽에 가면 암흑 그자체 아무것도 안보이고 매점은 바랄것도 없구요..남자 사우나는 좌식 입식 상관없이 쓰레기 널부러져 있고 화장실 관리도 최악입니다.찜질복도 콜럼버스사우나, 화순온천, 도곡온천 등 다른 업장에서 너덜너덜해서 버리기 직전인 걸 가져와서 사용중이에요. 그러면서 가격은 11,000원씩이나 받네요.진짜 광주 찜질방에서 가장 최악인듯..ㅎ차라리 사우나는 근처 현대웰빙랜드 가시고 찜질방은 다른 동네로 가세요.ㅎ
장점: 가격이 싸다. 24시간이다.단점:1. 남자 목욕탕이었는데, 규모는 작아요. 있을건 다있고요. 아쉬운점은 인테리어가 전체적으로 노후화 되있다는점 이고요.(그래서 화장실도 작고, 좌변기하나로 사용하니 소변이 튀어져 있어서 냄새가 났어요.)2. 찜질방은 말그대로 자는공간인데요.3월인데도 추웠어요. 창문들 틈에서 바람이 들어오는거 같았어요. 잠잘분들은 1000원짜리 모포가 필수에요. 찜질방이 추운데는 처음이었어요. 자다가 깨서 나왔으니까요.거가에 찜직방으로 직통으로 연결되어있지않아서 남탕 문밖으로 나와서 엘레베이터를 타고 맨발로 올라갔어요.3. 다 뚤려있는데, 코고는분들이 있어서 아주 힘들었어요. 그래서 방하나 있는곳에 잤는데 그 방이 냉방이었고요. 나와서 잤는데도 추웠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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