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높은 온도의 불가마와 전통적인 숯가마 찜질"
남원한증원은 찜질 자체에 대한 만족도는 높으나, 시설 노후화와 청결 문제, 직원 불친절함이 복합적으로 지적되어 전반적인 만족도는 다소 아쉬운 편입니다. 가격 대비 시설 개선 요구가 많습니다.
장점
아쉬운 점
여자 탈의실 바닥에 수도 배관이 드러나있고 그 윗부분에 찜질방에서 쓰는 매트가 얹어져 있었습니다. 장판? 사이로 물이 새어 나와서 양말에 찐득한 오염물질이 다 묻었어요. 나막신을 신고 들어가는 가마 내부는 의자 4개가 덩그러니 있고 바닥에는 발을 옮길 때마다 먼지가 올라와서 숨 쉬는 게 힘들었습니다. 이용료가 저렴한 편이 아닌데 시설 관리가 너무하다 싶어서 많이 실망스러웠고 재방문은 없을 것 같습니다.
남원여행 하면서, 야간에 찜질방 이용하기 위해 방문하였는데, 이용하시는 분들도 많고, 불가마 찜질하기 너무 좋습니다땀이 쫙쫙 나오고, 씻고, 수면실 이용하기도 좋습니다😃😃😃
남원 춘향제 축제가 끝나고 숙박할 곳이 없어 24시간 운영하는 찜질방이라 오게 되었어요. 입구에서 손님을 지시하듯 대하는 주인의 불친절에 당혹스러웠어요. 축제기간 손님이 많아 배짱 영업을 하는듯 손님을 대하는 태도와 말투가 지시형입니다. 노숙자 취급 받는 느낌이랄까요. 16000원이란 가격에 시설도 경악스럽습니다. 낡은 시설의 관리안된 샤워장, 청소상태, 식당에는 손님이 먹은 음식을 치우지 않아 파리가 날라다니고, 와이파이는 2층만 되고 그나마 2층엔 앉을 자리도 부족했어요. 휴대폰 충전할 전기 콘센트도 부족하고 빈곳 하나있어 쓰니까 업무용 콘센트라며 '쓰지마세요' 라는 지시적인 말투, 태도. 그러면서도 이런 곳을 남원시에서는 우수숙박업소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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