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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적으로 깨끗하고 친절하다는 긍정적인 평가가 많습니다. 다만, 탕의 개수나 관리 상태, 가격에 대한 아쉬움을 표하는 리뷰도 일부 존재합니다. 다양한 탕과 헬스 시설을 갖추고 있어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고 있습니다.
장점
아쉬운 점
목욕쟁이 단골집 ㅎㅎ오늘도 시원 깨끗해지고 가용~~
비교적 넓은 목욕탕.헬스 시설도 많아요.주차하기 편해요.
가끔 가는데 여탕은 탕이 3개에요, 찬물 1개, 32~3도 탕 1개, 38~42도 탕 1개, 사람 몸 온도가 36도 이하면 추운데 찬물 탕빼고, 뜨거운물 탕 하나는 찬물이나 별반 다르지 않아요. 뜨거운탕은 그냥 1개에요 ㅠㅠ 물도 오전에 금새 더러워져서 2시 이후에 갈아요. 참고 하세요. 2층 탕 입구 딱 들어가면 냄새나요. 깨끗하게 관리가 되는 곳은 아닌거 같은데 사람은 많아요. 오전에 가면 특이하게 탕에서 우유마시고, 화투치는 아줌마들이 많더라도요. 신기했어요. 가격은 타 지역 대비 비싸다고 느꼈어요. 동네니깐 가지 다른곳 있으면 가지 않을듯해요. 세신사도 바뀌었는데 너무 세게 밀어요. 바뀌면 다시 밀어보려고요.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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